손흥민이 ‘신라면’ 광고모델 되자 욕먹는 이유


 						  
 								 

농심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는 축구 선수 손흥민을 ‘신라면’ 모델로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농심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며 한국 축구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손흥민 선수와 세계 100여개 국가에 한국의 매운맛을 전파하는 신라면의 글로벌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농심은 이달 광고 제작에 들어가 곧 새 광고를 내놓을 예정이다. 그만큼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손흥민이 가장 높은 주가를 달리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이 있었다. 

▼ 다음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캡쳐되어 올라온 댓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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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 손흥민 집.JPG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성공한 사람…”, “와 엄청나네”, “월세 몇번만원 할 듯”, “그 비싼 영국 땅에?? ㄷㄷㄷ”, “장난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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