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이 중국인 앞에서 ‘짱개’라 말하자….


 						  
 								 

중국인 혹은 조선족을 ‘짱깨’라는 말로 비하하며 부르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하지만 앞으로 길거리에서 함부로 ‘짱깨’라는 말을 썼다간 큰일을 당할 수 있겠다. 실제 쇠파이프를 들고 거리를 활보하던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경찰에 연행된 사건이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중국인 A씨를 체포했다.

그는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학원가 일대에서 쇠파이프를 들고 다니며 여고생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왜 뜬금없이 그는 여고생들을 향해 쇠파이프를 들었을까?

경찰조사에 따르면 A씨는 길을 걷던 중 여고생들로부터 짱깨, 짱꼴라 등의 비하 발언을 들었고 이에 너무 화가 나 경찰에 신고했으나 제대로 조사를 해주지 않아서였다.

이후 시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들어 중국인들이 벌이는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은 길거리를 다니면서도 불안에 떨어야했다. 지난 대림동 사건에서도 조선족 남성들이 출동한 경찰의 뺨을 때.리는 등 대한민국을 얕잡아보는 행동때문에 평범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 조선족들 또한 뭇매를 맞고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본문과 연관없는 이미지), 영화 범죄도시

벌써 ’22살’이라는 하이킥 서신애 근황

지난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신신애로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와 발군의 연기력을 자랑했던 서신애가 한껏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발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셀카 사진을 올렸다.

올해 22세인 서신애는 흑발로 변신해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많이 이뻐졌다” “하이킥 시절 꼬마 아이는 생각나지 않는다” “여신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했다.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최근 몸담았던 다인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신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