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만족한다는 ‘방탄소년단’ 군입대 방법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방탄소년단(BTS)의 군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당장 내년부터 1992년생 맏형 진은 무조건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1993년생인 슈가 역시 내년 하반기에는 출국 문제로 해외 활동이 쉽지 않을 것으로 추측 된다.

이에 방탄소년단의 군 문제를 걱정한 한 누리꾼이 최고의 방법(?)을 강구해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방탄 소년단을 입대시킬 경우 최고의 테크’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을 작성한 A 씨는 “방탄소년단 멤버 한꺼번에 동반 입대를 시키면 팀 해체되지 않게 훈련과 자대배치도 같은 곳으로 받게 해야 한다”며 “다른 연예인과 정치인 자식들 편한 곳으로 보내주는데 ‘방탄소년단’도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A 씨는 “의무경찰로 방탄 소년단을 입대 시키는데 무조건 편한 부대로 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 A 씨가 말하는 ‘편한 곳’은 어디일까?

A 씨는 방탄소년단이 ‘독도 경비대’로 군 복무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들의 뇌리에 “BTS가 복무하고 있는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알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A 씨는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훈련하는 모습도 올리면서 홍보 효과도 누리자”고 주장했다. 더 나아가 A 씨는 방탄소년단과 함께 하는 ‘독도 관광’ 프로그램까지 스스로 기획하면서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획한 사람 진짜 천재다 상 줘야 한다”, “와 독도문제 문화로 이기네”등 다양한 의견을 남기며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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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하면 못생겼다고?” 인증샷 공개했던 여성 대참사…

사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 곱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페-미라고 칭하는 여성들이 극단적인 남성혐-오와 미러링이라며 각종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남성들에게 그동안 당한 행동을 그대로 갚아주겠다며 남자 화장실, 목욕탕 몰래 카메라 설치는 물론 박근혜 찬양까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미는 못생긴 사람만 한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인증”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와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글쓴이의 얼굴인 듯, 눈과 반쪽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어있는 반전이 있었다.

이어 글쓴이는 “그니까 못생긴 사람만 페-미일거라고 생각ㄴㄴ”라며 추가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 속 숨겨져 있던 진실은 사진 도용이었던 것이다. 사진 실제 주인은 천관후이라는 이름을 가진 중국 여자의 셀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청하네…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도용을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사진도용!”, “ㅋㅋㅋㅋㅋㅋ그저 웃는다”, “뭐임?ㅋㅋ걸리지나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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