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월드컵 결승 진출…그리고 일본 반응


 						  
 								 

2019 U-20 월드컵 4강전에서 대한민국이 에콰도르에 승리를 거뒀다.

12일 열린 폴란드 루블린의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대회 준결승에서 우리 대표팀은 최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남자 팀의 FIFA 주관 대회 사상 첫 결승 진출이라는 점에서 한국 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의 첫 결승 진출에 해외 언론의 관심이 쏠렸다. 특히 축구 라이벌 일본에서 나온 관심에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일본 누리꾼들은 “편견을 모두 떠나서 결승 진출은 대단했다” “한국이 아시아 첫 월드컵 우승을 하기 바란다” “정말 좋은 경기였다. 응원하겠다” 등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나 일부는 “너무 들떠서 정치 퍼포먼스 할까봐 걱정이다” “일본한테 쿠보가 있었으면 우리가 우승했다“어차피 준우승할 팀 아닌가“라며 우리 대표팀의 성적을 인정하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한편 이번 U-20 월드컵에서 이강인 선수가 주목받고 있다. 에콰도르전에서 최준의 골을 어시스트한 것도 이강인이었다. 이강인 선수의 경기력에 많은 누리꾼이 호평을 쏟아내고 있으며 결승전에서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오는 16일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와 U-20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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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벽돌을 어항에 넣었더니 금붕어가 죽-은 이유

일본에서 들여온 방사성 의심 폐기물을 사용한 국산 시멘트 벽돌과 중국산 별돌을 사용한 금붕어 실험을 진행한 글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실험전 어항의 모습이다.

좌측 어항에 국산 벽돌 그리고 우측 어항에는 중국산 벽돌을 투입했다. 시멘트 양은 동일.

국산 벽돌을 넣었던 어항의 19시간 후 모습이다. 갑자기 물고기 몸에서 하얀 진액이 나오기 시작. 36시간 후, 금붕어 2마리가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중국산 벽돌을 넣었던 어항의 물고기들은 아무 이상이 없다.

실험 후 어항의 모습이다.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사실 금붕어가 세상을 떠난 이유는 방사능 벽돌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반박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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