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난리 난 숙명여대 ‘여장 남자’ 침입 사건


 						  
 								 

숙명여자대학교에서 매우 소름끼치는 일이 발생했다.

14일 오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장을 한 한 남성이 숙명여대에 침입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촬영한 사진을 보면 한 남성은 구두와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후드티로 얼굴을 가린 채 여대 안을 돌아다녔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학생들이 경찰에 신고했고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이 여대에 출입하는 것도 찬반논란이 거센 요즘 여장까지 하고 학교에 침입했다는 것은 범죄 의도를 엿볼 수 있는 행위다.

일부 누리꾼들에 따르면 최근 숙명여대에서는 성.범.죄 전과가 있는 남성이 마.약을 들고 학생회관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체포된 일까지 있었다.

이로 인해 남성들의 여대 출입 문제가 뜨거운 화두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소름끼친다” “왜 여장을 하고 가는 것이냐”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정신이 이상해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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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4도 날씨에 바다에서 서핑하면 벌어지는 일

겨울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매서운 한파. 가만히 있어도 온 몸이 떨릴 정도로 추운데 영하 34도 날씨에 바다에서 서핑을 하는 남성이 있다.

그리고 이 남성은 기록적인 한파를 온 몸으로 느끼게 되었다.

영하 34도 까지 내려가는 극한의 추위에서도, 서퍼는 도무지 서핑을 포기할 수 없었다.

서퍼 다니엘 스케터(Daniel Schetter)는 겨울 바다로 나가기로 용기를 낸다. 그리고 그의 모습이 사진사 데본 하인(Devon Hains)에게 포착되었다.

데본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온몸이 얼음으로 뒤덮인 다니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데본은 “사진은 지난 1월 27일과 1월 30일 이틀동안 촬영됐다. 일요일날의 온도는 영하 34도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 속눈썹이 얼어버릴 정도의 추위였다. 오죽했으면 카메라 렌즈까지 얼어버렸다.

하지만 서퍼 대니얼은 그 추위를 뚫고 서핑을 하기 시작했다.

한번 바닷가를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온몸에 서리와 같은 얼음이 생겼다.

마침내 다니엘은 얼음에 둘러싸이는 수준이 되었다.

다음은 매서운 한파 속, 바다에 나가면 왜 안되는지 알려주는 다니엘의 모습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Devon Hains Phot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