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면서도 성.관계” 더러운 사생활 폭로된 연예인


 						  
 								 

한 연예인의 문란한 사생활이 폭로되어 화제를 모았다.

동남아 재력가들에게 성.접.대.를 한 의혹이 불거진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

지난달 28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양 대표는 평소 친분이 있던 ‘정 마담’으로 알려진 화.류.계. 인사를 만났다고 알려졌다. 양현석은 지난 2014년 7월경 한국을 찾은 ‘밥’과 ‘조 로우’를 정 마담과 함께 만났다.

이날 양현석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유명 식당 1·2층을 모두 빌려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 당시 자리에는 남성 8명과 여성 25명이 합석했다. 여성들 가운데 10명 이상은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밥과 조 로우는 식사가 끝난 뒤 양대표가 마련해둔 클럽 NB의 VIP룸으로 향했다.

매체는 제보자 A 씨를 인용해 “이들이 식당에서 식사를 같이했던 여성들과 성.관.계를 맺었다”며 “밥 먹으면서 성.관.계.를 맺으려 하는 등 비상식적으로 놀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양 대표는 재력가들이 여성들과 노는 모습을 바라만 보면서 상황을 파악했다고 알려졌다.

이 같은 의혹에 YG는 “전혀 사실이 나이도, 지인 초대 받아 동석한 사실 있으나 어떤 형식의 접대도 한 적이 없다”고 강력히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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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남자 학생들을 위해 휴게실 만든 대학교 ㄷㄷ

아마 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남학생 휴게실보단 여학생 휴게실 운영 비중이 더욱 컸을 것이다.

아예 없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런 가운데 한 대학교는 오직 남학생들을 위한 휴게실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 생긴 남학생 전용 휴게실이다.

지난 10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에는 남학생 휴게실 개방 안내와 더불어 휴게실 내부 사진이 올라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공강 중, 편안함을 주는 소파와 2층 침대들과 함께 퇴실하기 전 자신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거울까지 있어 센스있는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냉난방 시설까지 구비된 해당 휴게실은 학생회비로 운영되며 휴식을 방해할 요소는 보이지 않았다. 이를 본 명지대 학생들은 “학교 좋아졌다”, “통학러에게 감동적인 공간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총학생회는 8가지 휴게실 이용수칙을 정해놓고 문 앞에 붙여놓아 학생들에게 이를 숙지하며 이용해달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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