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주말 휴식용’으로 구매했다는 주택 가격


 						  
 								 

20대 가수가 최근 구매한 주택가격이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27)가 지난해 연말 30억원가량의 경기 양평군 소재 전원주택을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아이유는 경기도 양평군의 한 2층짜리 주택과 토지를 22억원에 매입했다. 11월경에는 추가로 주변 땅 6필지(대지면적 1524㎡)를 8억원에 샀다.

아이유가 양평군의 주택을 매입한 이유는 주말 휴식용으로 알려졌다. 아이유 측 소속사 카카오M은 “아이유는 주말에 친할머니를 포함하여 가족과 편안하게 쉬기 위해 주택 등을 구매했다”고 말했다.

요즘 부동산 업계에서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양평군은 아이유뿐 아니라 배우, 가수 등 연예인들의 전원주택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유 주택 인근으로 연예인 80명가량이 실제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수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평군지회 부지회장은 “이 지역이 공기가 좋고 물이 깨끗한데 차를 타면 30분 만에 서울 강남권까지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투자자는 거의 없고 실 수요자가 대부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의 주택 매입 소식에 많은 누리꾼은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27살인 아이유가 ‘30억원’짜리 주택을 매입한 사실에 연예인의 개런티를 비판하는 의견을 내놓았다. 누리꾼들은 “27살짜리가 30억원짜리 주택을 살 능력이 된다면 얼마나 연예인들의 몸값이 비싼지 알 수 있다”며 “연예인들의 몸값 거품이 너무 심하다”는 의견을 남겼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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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식 집안 서열정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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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땐 어떻게 해야됨???신문지로 궁뎅이 팡야팡야 해줘야 정신차리나…”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