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너무 예쁜 여직원이 걱정됐던 사장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인 여직원이 걱정되는 사장님” 제목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글에는 너무 예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에 대한 사장님의 마음이 느껴지고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쫌 소름돋아”, “저건 범.죄아님? 스.토.커같은데”, “남친 있다는데도 왜저래”, “사장님만 고생하게 생겼네”, “저런 스.토.커는 뭘해도 계속 저럴 듯”, “사장님이 얼마나 걱정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조현우가 이적하는 독일 분데스리가 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수문장 빛현우 조현우가 분데스리가 이적이 확실시되고 있다.

18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조현우의 차기 행선지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FSV 마인츠05로 밝혀졌다.

매체는 축구계 복수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조현우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럽으로 간다. 마인츠가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조현우의 소속팀인 대구FC 역시 대승적인 차원에서 조현우의 독일 진출을 허락할 것으로 보인다.

조현우가 독일 무대에 서게 된다면 한국 골키퍼 사상 최초로 유럽 무대를 밟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선배 김병지와 이운재 모두 유럽 무대를 밟지는 못했다.

무엇보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문제가 해결되며 유럽 진출 역시 자유로워진 상황이다.

조현우는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독일 구단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마인츠05는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구단이다. 올해 초에는 한국축구의 미래인 바이에른 뮌헨의 정우영에게 관심을 보이기도 했고, 지난달에는 아우크스부르크를 떠난 지동원을 영입했다.

조현우가 마인츠에 입성한다면 지동원과 같은 클럽에서 뛰며 더 쉽게 적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3년 대구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서 7번째 시즌을 보내는 조현우는 통산 188경기에서 227실점을 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