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불량감자’ 근황

  						  
 								 

잊혀진 연예인의 근황이 공개 되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근황 올림픽’은 브라운관에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불량감자(유현철)의 모습을 공개했다. 2000년대 초반 익살스러운 연기로 개구쟁이 캐릭터를 도맡았던 개그맨 불량감자. 그는 언젠가부터 우리들의 눈길에서 순식간에 사라졌는데, 그동안 무엇을 하며 지냈던 걸까?

그동안 불량감자는 금융업과 이벤트회사와 드라마PPL 업무를 맡았다고 밝혔다. 연기자였던 그가 3가지의 직업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2000년대 초반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불량 감자는 갑작스럽게 일반인의 삶을 살아야 했던 걸까?

아버지가 된 불량감자는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입’이 있어야 했다. 2000년대 초반,  드라마 제작은 방송국에서 자체 제작했으나, 외주제작사 체제로 환경이 바뀌게 된다. 이 때문에 불량감자의 출연료가 밀리는 일이 빈번했다. 그 때문에 그는 “가족이 (가치에서) 1번이 됐기에 연기자의 제 꿈을 접어뒀다”라며 “가정을 위해서 안정적으로 살아야겠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아이를 위해 불량감자는 연기자의 길을 포기했다. 그래서 그가 처음 시작한 게 ‘이벤트 회사’였다. 지난 2009년 ‘환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된 불량감자는 “회사는 영상과 로고송, 광고 제작을 맡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행사는 매번 있던 게 아니었기에 힘들었다. 연예인 때와 마찬가지로 수입이 안정적이지 못했다. 그래도 불량감자는 가족을 위해서 좌절하지 않고 돌파구를 찾아야 했다. 어느 날, 불량감자는 어떤 ‘행사’에 참여했고, 그것이 보험 일을 하게 된 새로운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일에만 몰두했던 불량감자는 어느덧 총 세 가지의 사업체를 맡았다. 그러나 그는 항상 성공하는 삶만 산 것은 아니었다.

불량감자는 연예인의 삶을 살았기에 일반인 사업가들보다 ‘블랙 컨슈머’가 자자했다. 한때 연예인이었기에 불량감자는 “제가 연예인이라서 말도 안 되는 컴플레인을 받아줘야 하는 게 스트레스였다” 며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노하우가 점점 쌓여갔다”고 말했다.

오랜 노력 끝에 불량감자의 수입은 안정적으로 변했다. 결국에는 꿈을 이룬 것이다. 불안한 수입 때문에 항상 스트레스를 받았던 그는 “이제는 가족끼리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먹고, 가고 싶은데 있으면 간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불량감자는 기회가 되면 방송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가족을 위해 일을 하는게 즐겁다고 말하면서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한편, 불량감자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말투나 목소리가 사업자가 다 됐다, 너무 반갑다”, “사업도 차리고 멋지게 살고 있으니 보기 좋다”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YOUTUBE 근황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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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획사가 거부했던 천재소녀 현재 근황

강원도의 어느 작은 초등학교 실화

선생님조차도 글쓰기,그림그리기,노래실력에

빼어난 재능이 있다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는 아이

공부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글쓰기,춤,그림도 잘그려

동네 사람들은 천재,신동소녀라고 부른다고 함

^^

반 아이들은 이미 그 아이의 열광적인 팬ㅋㅋㅋ

손수 자리를 만들어 쉬는 시간에 콘서트를 관람함

가요뿐 아니라 트로트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친구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춤을 추고 노래를 불러주는

준비된 가수

부끄러움을 모르는 소녀

집에 오자마자 버선발로 달려와서 하는 일은??

이미 유명인사답게 벌써 생긴 본인 팬카페 관리

팬카페 댓글을 모니터링하는 초딩소녀의 표정

스펙도 화려 그해에만 받은 노래, 글쓰기 그림 관련 상들 셀 수가 없음

딸이랑 똑같이 생긴 엄마ㅋㅋ

보낸건 태권도 학원밖에 없는데

언제 저런 다재다능한 끼가 생겼냐며

신기해하고 계속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밀어주실 생각이라고

꼭 멋진 가수가 되겠다며 순수하게 웃지만 당차게 말하는 초딩천재소녀

그리고 그런 딸, 동생을 자랑스러워하며 이뻐해주시는 부모님,언니

그후로부터 몇년 후 이번엔 스케일 더 크게 슈스케에도 나옴

두줄 요약하자면 몇년전까지만 해도

전국구로 나름 잘나갔었는데

지금은 인기가 조금 떨어졌다,

가수 다시 도전하고 싶어서 나왔다 이거임

예선에서 애국가를 락버전으로 불러 도발한 다음에

현미옹을 센세이셔널하게 만든 후

실력있는 참가자들과 함께 TOP 10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

하지만 가사를 까먹어서 망…

이를 만회하고자 생긴 2인 조별과제에서는…

..

전혀 모르고 + 자신 없는 노래를 하게 됨

중3소녀에게 가장 큰 적은 잠…

한창 성장기소녀에게

밤샘연습은 유난히 치명타였음

결국 컨디션 난조와 무대 공포증을 이기지 못하고 최종탈락

지금은 다소 익숙한 슈스가 된

허각, 위너의 강승윤, 장재인의

위로를 받으며 TOP 10 문턱에서 꿈이 좌절됨

그 후로 이 아이를 찾는 사람도,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됨

몇 번 더 기획사 오디션을 봤지만 아무도 뽑아주질 않음

한참 가수의 꿈이 좌절되는건 아닌가 하고 방황하고 있을때

B1A4가 소속된 WM엔터는 걸그룹을 론칭할 계획에 있었고

이미 7인조로 확정시키고 데뷔준비를 하고 있었음

하지만 기존 7명에 산들 급으로 노래를 잘하는 멤버를

보강할 필요가 있었는지 데뷔를 몇개월 앞두고

(혹은 미뤄가면서)

산들처럼 노래를 잘하는 여자 멤버를 급 공모하게 됨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다시 한 번 더 도전하게 됨

B1A4도 한창 주가를 달리고 있었고 이번 오디션에 합격하면

B1A4 여동생 그룹으로 데뷔할 수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평소보다 많은 인원이 오디션에 지원했다고 함

승희의 간절함과 가능성이WM의 눈에 들어왔을까

여러가지 화제는 쌓았지만

정작 아무 기획사에서도 데려가지 않던

현승희는 WM에서 뽑던 오마이걸의 메인보컬로 최종 선발됨

그래서 오마이걸은 총 8인조로 인원이 짜여짐

4개월 후에는 9년만에 화려하게 무대에서 꿈을 펼치게 됨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도전에서 기회를 잡아낸 셈

누구보다 더 간절히 기다린 데뷔무대를 마치고

혼자 구석에서 몰래 울다 멤버들한테 걸리고 위로 받는 중

멤버들도 승희가 얼마나 극적으로 합류했는지 알기 떄문에

승희가 왜 우는지, 흘리는 눈물의 의미가 뭔지 깊이 이해할듯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