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빅뱅 ‘태양’ 근황

  						  
 								 

승리 사건, 양현석의 성.접.대 의혹,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이 연이어 터.지며 비상이 걸린 YG 엔터테인먼트.

일각에서는 현재 YG 소속인 가수들이 탈YG를 해야한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군생활 중인 빅뱅의 태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강원도 철원에 있는 육군 제5포병사단에서 복무 중인 태양은 지난 13일 서울 KBS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육군 호국 음악회 무대에 올랐다.

호국의 달인 6월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서 태양은 멋지게 군복을 차려입고 빅뱅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퍼포먼스를 보여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링가 링가를 부른 태양의 무대에는 실제 여성 백댄서들까지 올라와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지난 2013년 발매한 링가 링가는 리드미컬하면서도 태양 특유의 창법을 확인할 수 있는 곡으로, 모든 것을 다 잊고 젊음을 즐기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아이의 마.약 사건이 터.진 후 하루 뒤 열린 공연이었기 때문에 같은 YG 소속인 태양의 무대에 더 큰 관심이 쏠렸다.

태양은 현재 회사가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도 프로답게 무대를 끝마쳤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연예인 출신 병사들이 많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회는 하이라이트 멤버인 윤두준과 배우 고경표가 맡았으며, 무대에는 태양 이외에도 인피니티 성규, 2AM 조권, 빅뱅 대성 등 병사들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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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하면 못생겼다고?” 인증샷 공개했던 여성 대참사…

사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 곱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페-미라고 칭하는 여성들이 극단적인 남성혐-오와 미러링이라며 각종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남성들에게 그동안 당한 행동을 그대로 갚아주겠다며 남자 화장실, 목욕탕 몰래 카메라 설치는 물론 박근혜 찬양까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미는 못생긴 사람만 한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인증”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와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글쓴이의 얼굴인 듯, 눈과 반쪽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어있는 반전이 있었다.

이어 글쓴이는 “그니까 못생긴 사람만 페-미일거라고 생각ㄴㄴ”라며 추가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 속 숨겨져 있던 진실은 사진 도용이었던 것이다. 사진 실제 주인은 천관후이라는 이름을 가진 중국 여자의 셀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청하네…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도용을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사진도용!”, “ㅋㅋㅋㅋㅋㅋ그저 웃는다”, “뭐임?ㅋㅋ걸리지나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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