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해외 공연하고 벌어들이는 수익

  						  
 								 

남성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스타디움 투어’ 수익이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부터 진행한 미국·브라질·유럽을 방문하면서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현지 시각) 총 6차례 미국 스타디움 투어 공연으로 4400만 달러(한화 약 520억 8720만원)의 수익을 냈고, 총 29만 9770장의 티켓 판매를 기록했다.

또한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차례 공연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2차례 공연. 마지막으로 프랑스 파리 2차례 공연을 통해 3500만 달러(한화 약 414억 365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투어로 7890만 달러(한화 약 934억 182만 원)의 수익과 60만 6409장의 티켓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빌보드는 “방탄 소년단이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기록한 수익은 1660만 달러다”며 “ 이번 수치는 이전 테일러 스위프트와 U2의 기록은 물론 제이지& 비욘세, 에미넴&리한나의 합동 공연기록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기록에 국내 누리꾼들은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방탄 소년단의 이미지는 한국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된다”, “이제껏 저렇게 번 국내 아이돌은 없었는데 자랑스럽다 방탄소년단!”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7월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에코파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병역법 개정으로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과 슈가가 해외 출국에 제한을 받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년부터는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이 보기 어려울 것으로 추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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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하면 못생겼다고?” 인증샷 공개했던 여성 대참사…

사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에서 페-미니스트들을 바라보는 시선을 그리 곱지 않을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페-미라고 칭하는 여성들이 극단적인 남성혐-오와 미러링이라며 각종 사회적 이슈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자칭 페-미니스트들은 남성들에게 그동안 당한 행동을 그대로 갚아주겠다며 남자 화장실, 목욕탕 몰래 카메라 설치는 물론 박근혜 찬양까지 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미는 못생긴 사람만 한다고 하는게 안타까워서 인증”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올라와 큰 반응을 얻고 있다.

글쓴이의 얼굴인 듯, 눈과 반쪽얼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여기에는 숨어있는 반전이 있었다.

이어 글쓴이는 “그니까 못생긴 사람만 페-미일거라고 생각ㄴㄴ”라며 추가 글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 사진 속 숨겨져 있던 진실은 사진 도용이었던 것이다. 사진 실제 주인은 천관후이라는 이름을 가진 중국 여자의 셀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멍청하네…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도용을ㅋㅋㅋ”, “너무 당당하게 사진도용!”, “ㅋㅋㅋㅋㅋㅋ그저 웃는다”, “뭐임?ㅋㅋ걸리지나 말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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