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이 너무 심했던 ‘강소라’가 확실히 고친 방법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여배우 강소라.

사실 그녀는 심각한 거북목이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강소라의 목은 심하게 앞으로 휘어져 있었다. 사진을 찍.으려 포즈를 취할 때도 고개가 앞으로 꺾여 있다.

누리꾼은 “거북목이니 몸매가 아무리 좋아도 답답한 느낌이 든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세 교정해서 거북목 고친 강소라’라는 글이 주목을 받았다. 심한 거북목이었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 강소라를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누리꾼은 “자신감이 넘쳐 보이고 몸이 일자로 쭉 뻗어 있으니 예쁘다”고 감탄했다.

사실 강소라는 거북목을 교정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을 해왔다. 강소라가 선택한 운동은 바로 발레와 필라테스였다. 이를 통해 자세를 교정했고 지금은 전혀 거북목을 보이고 있지 않다.

강소라는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식이요법과 필라테스, 발레를 꼽기도 했다.

사연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하루종일 컴퓨터에 앉아있는 직업인데 ……”, “진짜 사람은 꾸준해야하는구나”, “거북목 심했었네ㅠㅠ”, “자세교정만으로도 저렇게 이미지가 달라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