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영상 유.포됐다는 여BJ가 언급한 남성들

  						  
 								 

현재 아프리카 BJ들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보이그룹 버뮤다의 우창범과 아프리카 TV의 BJ열매의 폭.로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BJ열매가 2차 폭.로를 예고했다.

지난 2일 우창범은 BJ서윤과의 생방송에서 전 연인이었던 BJ열매가 BJ케이와 바.람을 폈.다고 주장했다.

이에 BJ케이는 개인방송을 통해 바.람을 피.운 적이 없다고 해명했으며, 공지에는 “마.약을 하거나 버.닝.썬 사.태와 관련이 없다”는 글까지 올렸다.

BJ열매 역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창범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하며 반박했다. 해당 카카오톡 대화에는 우창범이 BJ열매와 만나면서 BJ서윤과 바람을 피.웠다는 주장이 담겨있다.

심지어 BJ열매에 따르면 우창범은 자신과의 관계 영상을 카톡방에 유.포하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건 둘 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명의 문제이고, 연예계 쪽이나 뉴스들이랑도 연관 지어질 수 있어서 신중한 정리가 필요했다“라며 “3일 오후 10시에 뵙겠다”고 2차 폭.로를 예고했다.

두 사람이 아닌 다른 연예계 쪽 인물들까지 연루되었다는 말로 해석된다.

우창범은 3일 새벽 방송을 통해 “그분과의 관계 영상을 공유했다고 하는데 절대 아니다. 상식적으로 그게 사실이라면 소.환 조사를 받았을 텐데 그러지 않은 이유를 생각해달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한 우창범은 “버.닝.썬이 기사로 보도되기 전까지 단톡방의 존재 자체를 몰랐다”라며 “연예인들과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은 적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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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남자 학생들을 위해 휴게실 만든 대학교 ㄷㄷ

아마 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남학생 휴게실보단 여학생 휴게실 운영 비중이 더욱 컸을 것이다.

아예 없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런 가운데 한 대학교는 오직 남학생들을 위한 휴게실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 생긴 남학생 전용 휴게실이다.

지난 10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에는 남학생 휴게실 개방 안내와 더불어 휴게실 내부 사진이 올라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공강 중, 편안함을 주는 소파와 2층 침대들과 함께 퇴실하기 전 자신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거울까지 있어 센스있는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냉난방 시설까지 구비된 해당 휴게실은 학생회비로 운영되며 휴식을 방해할 요소는 보이지 않았다. 이를 본 명지대 학생들은 “학교 좋아졌다”, “통학러에게 감동적인 공간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총학생회는 8가지 휴게실 이용수칙을 정해놓고 문 앞에 붙여놓아 학생들에게 이를 숙지하며 이용해달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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