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의사들이 병원에서 만난 최악의 남편….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산부인과 의사들이 만났던 최악의 남편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은 채널A의 한양 스캔들에 방영된 내용으로 산부인과 의사들이 병원에서 만난 최악의 남편에 대해 이야기 하는 내용이다.

사연1 : 남편이 환자 침대 차지하고 산모를 간이침대에..

 

사연 2 : 아내는 애낳고 기진맥진인데 옆에서 엄마와 통화하는 남편

 

아들이 아니고 딸이라서 남편과 시어머니가 화난 것;;

 

사연 3 : 산모가 위험한 상황인데 “너는 애도 못 낳니?”

아이랑 산모가 위험하다는데 하는 소리가..

그리고 동조하는 남편.

그리고 최악의 남편 1위 사건

 

아내는 진통 중인데, 남편은 없음

 

아침이 되어서야 출근하는 길에 들림

 

진통이 길어지면서 아이 심장박동이 불규칙해짐

 

역시 아내와 아이가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자기 집안에는 제왕절개 수술은 안하는 전통이 있으시다며 거부

 

설득하는 와중에 분만실에서 아이 심장박동이 약하니 심호흡 하라는 소리가 들리자..

 

가장 충격적인 사례였음..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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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남자 학생들을 위해 휴게실 만든 대학교 ㄷㄷ

아마 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남학생 휴게실보단 여학생 휴게실 운영 비중이 더욱 컸을 것이다.

아예 없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런 가운데 한 대학교는 오직 남학생들을 위한 휴게실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 생긴 남학생 전용 휴게실이다.

지난 10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에는 남학생 휴게실 개방 안내와 더불어 휴게실 내부 사진이 올라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공강 중, 편안함을 주는 소파와 2층 침대들과 함께 퇴실하기 전 자신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거울까지 있어 센스있는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냉난방 시설까지 구비된 해당 휴게실은 학생회비로 운영되며 휴식을 방해할 요소는 보이지 않았다. 이를 본 명지대 학생들은 “학교 좋아졌다”, “통학러에게 감동적인 공간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총학생회는 8가지 휴게실 이용수칙을 정해놓고 문 앞에 붙여놓아 학생들에게 이를 숙지하며 이용해달라고 강조하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Facebook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총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