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신입사원 이메일 만들어주는 KBS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신입사원들 이메일을 선배가 지어주는게 전통인 KBS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있다.

손기성 기자 – soccer@

김도환 기자 – baseball36@

 

안양봉 기자 – beebee@

유명한 박대기 기자님 ㅋㅋㅋ 이메일은 waiting@

 

김빛이라 기자 – glory@

 

최선중 기자 – best-ing@ ㅋㅋㅋㅋ

 

정새배 기자 – newboat@

 

김진화 기자 – evolution@

 

이효용 기자 – utility@

 

신선민 기자 – freshmin@

 

신지혜 기자 – new@

 

이규명 기자 – investigate@

 

노태영 기자 – lotte0@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오직 남자 학생들을 위해 휴게실 만든 대학교 ㄷㄷ

아마 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남학생 휴게실보단 여학생 휴게실 운영 비중이 더욱 컸을 것이다.

아예 없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런 가운데 한 대학교는 오직 남학생들을 위한 휴게실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 생긴 남학생 전용 휴게실이다.

지난 10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에는 남학생 휴게실 개방 안내와 더불어 휴게실 내부 사진이 올라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공강 중, 편안함을 주는 소파와 2층 침대들과 함께 퇴실하기 전 자신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거울까지 있어 센스있는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냉난방 시설까지 구비된 해당 휴게실은 학생회비로 운영되며 휴식을 방해할 요소는 보이지 않았다. 이를 본 명지대 학생들은 “학교 좋아졌다”, “통학러에게 감동적인 공간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총학생회는 8가지 휴게실 이용수칙을 정해놓고 문 앞에 붙여놓아 학생들에게 이를 숙지하며 이용해달라고 강조하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Facebook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총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