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고소한다던 여 BJ가 욕먹고 있는 행동….


 						  
 								 

지난달 BJ 감스트, 외질혜, 남순의 합동 방송에서 성.희.롱을 당했던 트위치 스트리머 잼미가 이번에는 남성을 비하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8일 잼미는 자신의 게임 방송을 하던 도중 컴퓨터 메인보드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팬들과 소통 방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잼미는 이른바 꼬카인 모습을 흉내냈다.

그는 몸빼바지를 꺼내입고 양손을 바지 속으로 넣은 뒤 해괴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채팅창에 꼬카인을 빗댄 잼카인이라는 댓글이 올라오자 잼미는 남성을 비하하는 것이라는 문제 의식 없이 양손의 냄새를 맡았다.

이를 보던 시청자들이 “그것 역시 성.희.롱이다”라고 자제를 부탁했으나 잼미는 멈추지 않았다.

이날 방송 장면은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논란을 낳았다.

잼미가 남성들을 일반화하고 비하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특히 잼미가 지난달 감스트, 외질혜, 남순에게 당한 것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한 바 있어 더욱 거센 비판이 이어졌다.

이번 사건 후 잼미의 유튜브 구독자 역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잼미는 결국 “단순한 유머라고 생각했지만 성.희.롱 여지가 있을 수 있다”며 사과했다. 그는 “컴퓨터 고칠 겸 하루 정도 반성하고 내일(10일) 다시 방송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번 논란으로 과거 잼미의 말실수도 재조명되고 있다. 잼미는 워마드나 일베에서 볼 수 있는 이기야 중립충 힘조 등 용어를 사용해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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