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없어 해체한 무명 걸그룹 멤버가 하고 있는 일


 						  
 								 

활동하던 걸그룹이 해체되고 아프리카 BJ로 전향한 前 걸그룹 멤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에서는 BJ어바웃미니로 활동 중인 걸그룹 스텔라 출신 멤버 민희의 모습이 올라왔다.

민희는 지난 2012년 스텔라의 싱글 2집인 UFO 때 그룹에 합류했다.

하지만 지난해 2월 그룹이 해체돼 6년 간의 짧은 가요계 생활을 마감해야했다.

이후 민희는 연예계 생활보다는 개인방송을 택해 아프리카 BJ로 데뷔했다.

팬들과 일상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는 스텔라 활동 당시 겪었던 일화도 소개해 방송의 재미를 더하기도 한다.

별풍선을 받으면 걸그룹 출신인 만큼 섹시 댄스로 화답해 눈길을 끈다.

연예인 활동을 하다가 아프리카 BJ로 전향하는 경우는 종종 볼 수 있다.

지난 2017년 10월에는 배우 강은비가 아프리카 BJ로 데뷔했고, 이후에는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크레용팝 출신 엘린이 BJ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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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4도 날씨에 바다에서 서핑하면 벌어지는 일

겨울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매서운 한파. 가만히 있어도 온 몸이 떨릴 정도로 추운데 영하 34도 날씨에 바다에서 서핑을 하는 남성이 있다.

그리고 이 남성은 기록적인 한파를 온 몸으로 느끼게 되었다.

영하 34도 까지 내려가는 극한의 추위에서도, 서퍼는 도무지 서핑을 포기할 수 없었다.

서퍼 다니엘 스케터(Daniel Schetter)는 겨울 바다로 나가기로 용기를 낸다. 그리고 그의 모습이 사진사 데본 하인(Devon Hains)에게 포착되었다.

데본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온몸이 얼음으로 뒤덮인 다니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데본은 “사진은 지난 1월 27일과 1월 30일 이틀동안 촬영됐다. 일요일날의 온도는 영하 34도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 속눈썹이 얼어버릴 정도의 추위였다. 오죽했으면 카메라 렌즈까지 얼어버렸다.

하지만 서퍼 대니얼은 그 추위를 뚫고 서핑을 하기 시작했다.

한번 바닷가를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온몸에 서리와 같은 얼음이 생겼다.

마침내 다니엘은 얼음에 둘러싸이는 수준이 되었다.

다음은 매서운 한파 속, 바다에 나가면 왜 안되는지 알려주는 다니엘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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