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 퇴사했는데….월급을 안보내주는 회사”


 						  
 								 

매우 황당한 한 누리꾼의 글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전직 회사원 A 씨는 다니던 직장을 무단으로 퇴사하기로 결정했지만 월급날이 지나도 급여가 들어오지 않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A 씨는 “20일이 월급날인데 안 보내주고 무작정 계속 기다리면서 통장 정리 해보는데 확인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무단으로 퇴사한 이유부터 매우 황당했다.

퇴사한 이유를 묻는 한 회원의 물음에 A 씨는 “발주를 잘못 넣어서 회사에 큰 피해를 끼쳤다. 무서워서 회사를 안나갔고 현재 회사에서 오는 연락을 모두 무시하고 있다. 하지만 월급은 받고 싶은데 사직서 팩스로 보내면 되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다른 댓글에 따르면 A 씨는 문제의 직장을 다닌 지 1개월밖에 안된 신입 사원이었다.

글을 본 누리꾼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오히려 A 씨를 비난하며 “월급만 못받으면 다행이다. 회사에 돈을 물어줘야한다” “회사에서 고소를 해야하는 사안이다” “인성 수준하고는”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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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이유로 일본에서 입국 거부 당했었던 연예인

참 거리는 가깝지만 마음만으로는 멀게만 느껴지는 대표적인 음침국 일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소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일본으로부터 입국 거부를 당했었던 연예인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1. 이승철 – 독도에서 그날에라는 노래 불렀다는 이유

2. 정광태 – 독도 명예 군수이자 독도는 우리 땅 이라는 곡으로 유명한 가수 정광태는

방송 촬영 차 일본 방문하려 제작진과 비자 신청했지만 유독 정광태만 석연찮은 이유로 입국 거부

3. 하이라이트 – 일본에서 열렸던 패션쇼에서 사전 동의 없이 기모노 착용을 강요. 이에 “한국 정서를 고려해 달라”며 거부.

또한, 일본 방송 중 독도는 우리땅 외침과 희움 팔찌 착용으로 위안부 인식이 재조명. 

이후 입국 거부

4. 송일국 – 독도 수영 횡단 프로젝트 참여한 송일국은 드라마 신이라 불린 사나이가 일본에서 방영 취소 되는 일 발생.

당시 일본 외무성 부대신 야마구치 쓰요시가 “앞으로 일본에 오기 어려울 것”이라는 말을 남겨 큰 논란. 그 후 송일국은 자신의 SNS에 “대한 민국 만세”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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