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얼굴 안보여주던 인기 유튜버가 실물 공개했더니….


 						  
 								 

애완묘 아리와 함께 다양한 일상 콘텐츠 영상을 주로 올리던 유튜버 Ari는 구독자 50만을 바라보는 유명 유튜버이다.

다른 유튜버들과는 달리 그간 얼굴을 공개하지 않던 아리가 4년 만에 실물을 공개했다.

귀여운 고양이 아리와 함께 보내는 일상 콘텐츠를 주로 올리면서 인기를 얻었으며 순수 집사 유튜버 중에선 국내 세 번째로 구독자 30만을 돌파하기도 했다.

평소 아리에게 물리고 할퀴어지는 모습을 주로 업로드하던 이 유튜버는 아리의 깨물기 공-격에 괴성을 지르며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유튜버의 실제 사진을 접한 후에는? 누리꾼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이전까지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주로 영상의 주인공, 고양이 아리에 관한 내용이었으나

유튜버의 얼굴 공개 후 누리꾼들의 반응은 이전과는 극히 대조적이었다.

마치 일본 배우 오다기리 조가 떠오를 것만 같은 뚜렷한 이목구비, 마초적인 수염과 그에 더해진 근육질 몸매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뜨거웠다.

네티즌들은 “고양이로 관심을 끌어놓은 후 본격적인 유튜버로 거듭나려던 빅픽처였나”, “고양이만 나오던 유튜브에 내가 이렇게나 설렐줄이야”, “저도 집사시켜주세요”, “오늘부터 구독할래”, “왜 이제서야 공개하셨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YouTube Ari는 고양이 내가 주인

김정은 욕했다고 오히려 욕먹고 있는 MBC 아나운서

MBC 김정현 아나운서가 현재 네티즌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그 이유는 김정은 관련 새벽 뉴스 특보를 진행한 뒤 이에 대한 불만이 담긴 표현을 자신의 SNS에 올린 것이기 때문이다.

김정은을 욕했다가 오히려 더 욕먹고 있다는 아나운서.

논란이 되자 김정현은 자신의 SNS에 해명글을 올렸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계속해서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김정현 SNS 및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