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이유로 ‘본명’ 사용 못 한다는 걸그룹 멤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예명을 무조건 쓸 수 밖에 없었던 여자아이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인 걸그룹 핑크판타지에 소속된 하린. 핑크판타지의 소속사 마이돌엔터테인먼트는 인스타그램에 그가 교복을 입고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고등학교 2학년인 하린은 수능 시험을 앞둔 고3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누리꾼들이 주목한 부분은 다름 아닌 그녀의 본명이었다. 교복에 걸려있는 명찰에 박근혜라는 이름이 적혀있었던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명하고 싶겠다 진짜” “저건 인간적으로 부모가 개명 시켜줘야 하지 않나..?” “이름 누가 지은거야 안타깝다” “내 친구도 근혜였는데 개명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린이 소속된 핑크판타지는 데뷔곡 이리와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슈퍼주니어 출신 신동이 이리와 작사, 작곡,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마이돌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신화라 가능했던 아이돌 소개팅 방송 레전드ㅋㅋ

미친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