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비하’하다가 욕먹자 여BJ가 올린 해명 영상


 						  
 								 

남성 비하 행동으로 논란을 빚은 BJ 잼미(25)가 해명영상을 올렸다.

잼미는 지난 10일 “안녕하세요. 잼미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요즘 저에 대한 안 좋은 내용에 대해서 해명을 하고자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3개월간 특정 집단에 제가 활동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는 걸 확인했다”라며 “이는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루머를 부인했다.

이어 잼미는 “저번 방송에서 제 행동으로 불편을 느끼신 분들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머를 본따서 표현한 것이다. 불편함을 느끼게 할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린다”라며 “하지만 이것을 두고 저를 매도하지 말아달라”라며 “제가 불편해서 저에게 욕을 하는 건 괜찮다. 그러나 제 부모님 욕은 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잼미는 지난 8일 개인방송에서 몸빼 바지에 손을 넣어 사타구니 부위를 만진 뒤 냄새를 맡는 행동을 재연했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잼미의 남성 비하 행동으로 일파만파 빠르게 퍼졌다.

또한, 잼미는 과거 방송 도중에 “이기야”, “중립충”, “디폴트” 등 워마드 혹은 일베와 같은 온라인 커뮤니티가 주로 사용하는 특정 용어를 사용한 바 있다. 논란이 일자 잼미는 “이기야를 사용한 것은 ‘이거야’를 말하려다 말이 꼬였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잼미는 자신을 비난하는 누리꾼들에게 “어떻게 그 용어를 아는데? 너 그 사이트 이용해서 그런 거 아니야?”라고 말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한편, 잼미의 해명에도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아, 사건이 어떻게 끝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잼미 유튜브, 잼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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