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들이 커피 타오지 않자 팀장님이 내린 조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우리팀 여직원들이 커피 안타오자 팀장님이 취한 조치ㅋㅋㅋ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런 팀원들 데리고 일하는 팀장이 불쌍..”, “진짜 좋은 회사다”, “훈훈한 스토리네요”, “커피도 그냥 각자 타고 저런 일도 다 돌아가면서 하면 될 듯”, “여자가 커피타는걸 당연하게 여기네” 등의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영화 연애의온도/온라인커뮤니티(MLBPARK-두산곰둥이 님)/Google/kbs 연애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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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4도 날씨에 바다에서 서핑하면 벌어지는 일

겨울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매서운 한파. 가만히 있어도 온 몸이 떨릴 정도로 추운데 영하 34도 날씨에 바다에서 서핑을 하는 남성이 있다.

그리고 이 남성은 기록적인 한파를 온 몸으로 느끼게 되었다.

영하 34도 까지 내려가는 극한의 추위에서도, 서퍼는 도무지 서핑을 포기할 수 없었다.

서퍼 다니엘 스케터(Daniel Schetter)는 겨울 바다로 나가기로 용기를 낸다. 그리고 그의 모습이 사진사 데본 하인(Devon Hains)에게 포착되었다.

데본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온몸이 얼음으로 뒤덮인 다니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데본은 “사진은 지난 1월 27일과 1월 30일 이틀동안 촬영됐다. 일요일날의 온도는 영하 34도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 속눈썹이 얼어버릴 정도의 추위였다. 오죽했으면 카메라 렌즈까지 얼어버렸다.

하지만 서퍼 대니얼은 그 추위를 뚫고 서핑을 하기 시작했다.

한번 바닷가를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온몸에 서리와 같은 얼음이 생겼다.

마침내 다니엘은 얼음에 둘러싸이는 수준이 되었다.

다음은 매서운 한파 속, 바다에 나가면 왜 안되는지 알려주는 다니엘의 모습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Devon Hains Phot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