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머리 잘랐더니 ‘대륙의 기적’이라 불리는 걸그룹 멤버…


 						  
 								 

아이돌의 인기는 어느 나라에서든지 존재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중국의 한 걸그룹 멤버가 대륙의 기적이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쉬쟈치는 중국 걸그룹 SNH48 팀Sll의 멤버인데 원래는 이 정도의 큰 인기를 누리지는 못했다.

특히 쉬쟈치가 긴머리를 고집하면서 활동할 때, 그리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가 단발머리로 자른 후부터 쉬쟈치 인생에 많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으며, 인지도도 높아져만 갔다.

짧은 단발 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빼어난 쉬쟈치의 미모는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 대중들의 시건도 단번에 사로잡아 큰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단발이 신의 한수”, “여신이다..”, “중국인이 이렇게 예쁜거는 처음 봤다”, “한국에서도 인기 많은 듯한 얼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쉬쟈치 웨이보/Google/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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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34도 날씨에 바다에서 서핑하면 벌어지는 일

겨울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매서운 한파. 가만히 있어도 온 몸이 떨릴 정도로 추운데 영하 34도 날씨에 바다에서 서핑을 하는 남성이 있다.

그리고 이 남성은 기록적인 한파를 온 몸으로 느끼게 되었다.

영하 34도 까지 내려가는 극한의 추위에서도, 서퍼는 도무지 서핑을 포기할 수 없었다.

서퍼 다니엘 스케터(Daniel Schetter)는 겨울 바다로 나가기로 용기를 낸다. 그리고 그의 모습이 사진사 데본 하인(Devon Hains)에게 포착되었다.

데본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온몸이 얼음으로 뒤덮인 다니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데본은 “사진은 지난 1월 27일과 1월 30일 이틀동안 촬영됐다. 일요일날의 온도는 영하 34도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 속눈썹이 얼어버릴 정도의 추위였다. 오죽했으면 카메라 렌즈까지 얼어버렸다.

하지만 서퍼 대니얼은 그 추위를 뚫고 서핑을 하기 시작했다.

한번 바닷가를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온몸에 서리와 같은 얼음이 생겼다.

마침내 다니엘은 얼음에 둘러싸이는 수준이 되었다.

다음은 매서운 한파 속, 바다에 나가면 왜 안되는지 알려주는 다니엘의 모습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Devon Hains Phot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