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 육아에 우울증 와버린 ’18살 연하’ 남편….


 						  
 								 

TV조선 아내의 맛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과 인기를 얻고 있는 함소원 부부.

이 부부가 더욱 관심을 받는 것은 함소원이 남편이 무려 18살 연하이기때문이다. 알콩달콩했던 이 부부는 얼마전 소중한 2세를 낳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너무나도 바쁜 함소원, 이에 18살 연하 남편은 독박 살림을 하게 되었고 결국 그는 우울증 때문에 고생하고 있다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자 너무 불쌍하다”, “남자도 아직 너무 어리다…”, “돈이 많아도 저런 삶을 사네”, “이래서 결혼은 진짜 잘 생각해봐야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본

삼성 갤럭시 s10 방수 실험을 해봤더니….

유저들이 해본 삼성 갤럭시 s10 방수방한 실험.jpg

첫번째 실험은 물에 넣기.

당연히 뭐 한참 넣어두어도 잘 작동함

폰을 끓는물에 넣어서 익혀보기.

핸드폰이 너무 뜨거운 상태라는 경고문이 떳지만 여전히 잘 작동됨;

끓는물에 있던 폰을 집게로 건져서는 곧바로 액체질소로 입수.

온도차 때문에 터지는거 아니야? 라고 하는데

터지진 않고 그냥 얼어붙음

얼음닦고 켜니 여전히 작동됨..;

이번엔 작정하고 핸드폰위에 통째로 들이부음

급속히 얼어가는 S10

너무 차가워서 장갑끼고 켜니 여전히 켜짐;

이번에는 얼음에 폰을 얼리고

불쑈도 한번 해줌

여전히 작동됨.

결론: 삼성S10의 방수성능은 뭐,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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