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갔다고 자랑하던 남성의 최후….JPG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역 기피했던 공익에게 생긴일” 이라는 글이 수많은 화제를 모았다.

현역을 가기 싫었던 한 남성은 몸무게를 고의로 감량해 공익으로 갔고 이후 이러한 내용을 자랑하듯이 SNS에 올렸던 것. 그리고 현재 이 남성에게는 이에 합당한 벌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참으로 멍청하구나..”, “착한일 하네ㅋㅋㅋㅋ”, “저게 뭐 자랑이라고”, “범죄를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다니”, “정의구현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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