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김종국이 여자친구에게 해줬다는 이벤트….

  						  
 								 

목소리는 그 누구보다 가늘지만 sbs 런닝맨 에이스 출신 김종국. 보통 우리는 김종국이라 하면 헬스를 굉장히 좋아하는, 운동을 굉장히 좋아하는 대표 연예인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김종국의 헬스장 사랑은 대단했다.

이와 연관되어 sbs 미우새에서는 과거 김종국이 여자친구에게 해줬다는 이벤트가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남들이라면 이해가 가지 않을테지만 평상시 헬스장 사랑이 남달랐던 김종국에게는 큰맘먹고 했던 이벤트일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운동 중독으로써는 최고의 이벤트”, “헬스장을 안갈만큼 정말 좋아했나보네”, “와 진짜 운동 사랑이 대단하다”, “김종국 어머니만 속이 탄다”, “진짜 좋아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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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갔다고 자랑하던 남성의 최후….JPG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역 기피했던 공익에게 생긴일” 이라는 글이 수많은 화제를 모았다.

현역을 가기 싫었던 한 남성은 몸무게를 고의로 감량해 공익으로 갔고 이후 이러한 내용을 자랑하듯이 SNS에 올렸던 것. 그리고 현재 이 남성에게는 이에 합당한 벌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참으로 멍청하구나..”, “착한일 하네ㅋㅋㅋㅋ”, “저게 뭐 자랑이라고”, “범죄를 저렇게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다니”, “정의구현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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