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끊기고 ‘눈물’흘리던 잔나비 근황….

  						  
 								 

지난 5월 멤버 유영현이 과거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멤버를 잃은 밴드 잔나비.

잔나비는 이 사건 이후 출연했던 방송에서 편집되고 공연이 끊기며 밴드 결성 후 가장 큰 위기를 맞이하는 듯보였다.

5인조에서 4인조가 된 잔나비는 멤버 탈퇴라는 악재에 다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잔나비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현대카드 큐레이티드 57 잔나비 콘서트 Fools on the Hill을 개최했다.

지난 2015년 언더스테이지 앞에서 버스킹을 했던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취지로 열린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티켓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공연을 성료한 잔나비는 “주말임에도 시간을 내서 저희 공연을 보러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4년 전 이 공연장 앞에서 버스킹을 했었던 당시의 마음가짐과 열정으로 무대에 임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공연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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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롯데리아에서 만 원으로 먹을 수 있는 것들

해외여행의 진정한 묘미는 아무래도 먹방이 아닐까?

물가가 저렴한 곳으로 여행을 갔을 때, 국내에서는 비싸게 샀던 것들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가. 베트남 롯데리아에서는 우리돈 1만 원으로 먹을 수 있는 것들이 화제이다.

유튜브 채널 ‘코이티비KOITV’를 보면 현지 상황을 단숨에 볼 수 있었다. 앞서, 한국 롯데리아에서 파는 불고기 세트 가격은 5,600원으로 만원이 있어도 세트 2개를 못 먹는 가격이다.

그러나 베트남 롯데리아에서는 빅스타 콤보, 양념 감자, 음료, 불고기버거, 치킨, 애플파이 주물해도 만원이 넘지 않는다.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인데도 불구하고 한화 9,700원밖에 들지 않는다.

따라서, 베트남 롯데리아에서는 남 부럽지 않은 푸짐하고 다양한 것들을 만 원으로 먹어볼 수 있다.

롯데리아 뿐만 아니라, 베트남 스타벅스는 톨 사이즈 기준으로 아메리카노 2,500원, 라떼는 3,500원에 마실 수 있다. 저렴한 물가 탓에 대형 마트에서 팔고 있는 한국 식품류도 싼 값에 살 수 있다.

실제 베트남에서 7년 동안 거주하고 있던 A씨는 “베트남에서는 프렌차이즈도 한국보다는 가격이 저렴하다. 지역 브랜드 카페에서는 커피값이 1,200원 정도이다” 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베트남 꼭 간다”, “와 저렇게 많이 먹을 수 있다니”, “맛은 있나?”, “엄청 많이 시킬 수 있네”, “스타벅스 싸네”, “먹어봤는데 내 입맛에 별로였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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