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산했던 사실 고백한 연예인 커플..

  						  
 								 

최근 유산 사실을 고백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가 안타까움을 더했다.

16일 아시아 경제 보도에 따르면 걸그룹 LPG 출신 이세미와 배우 민우혁 부부는 지난 1월 자연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이세미와 남편 민우혁은 큰 슬픔에 잠겼으나, 서로에 대한 깊은 사랑으로 유산의 상처를 극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세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임신 8주 차에 접어들었다”라고 말하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특히 이세미는 한 번의 유산 후 찾아온 아이였기에 임신사실을 조심스럽게 알렸다. 그러나 유산 사실이 한번 더 알려지자 팬들은 그녀의 슬픔을 함께 나눴다.

현재 부부는 유산의 상처를 딛고 일에 몰두 중이다. 이세미는 개인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민우혁은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마쳤다.

한편 이세미, 민우혁 부부는 SNS에 아들 이든이와 일상사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이세미, 민우혁 인스타그램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의사들이 자기 가족이면 절대 안 시킨다는 수술

과거 KBS의 취재파일K에서 방영한 키 크는 수술…6cm의 함정이 재조명을 받으면서 화제가 되고있다.

방송 내용에는 키 수술을 했다가 부작용이 생긴 김 모 씨의 인터뷰가 담겼는데, 김 모 씨는 키 수술 부작용으로 골반 뼈가 튀어나오고, 까치발이 들리는 증상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부작용이 심했다.

이어 키 수술의 부작용과 위험성을 얘기하는 의사의 인터뷰가 담겼는데, 한 의사는 키 수술에 대해 “자기 가족이면 절대 시키지 않는다”고 말하며 “키 수술은 환자의 인생을 파괴할 수도 있는, 무서운 수술”이라고 말했다.

키크기 수술이라 불리는 하지 연장술 수술..

그 수술방법을 살표보자면 일단 멀쩡한 정강이 뼈를 자르고

 

그 자른 정강이뼈 사이에 철심을 박아 넣은 뒤 고정 시키고

 

다리 밖에 외부 고정장치를 다리 뼈에 고정 하여

 

정장치를 조금씩 늘려 뼈를 자라게 하는 수술로 특정 장애를 가진 사람을 위해 러시아의 일리자로프박사가 개발한 수술 방법인데, 우리나라는 이 수술을 키 크기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함.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