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들 때문에 규정을 바꿔버린 ‘미군’ 근황


 						  
 								 

한때 대한민국에서는 여경과 더불어 여군이 사회적 이슈로 뜨거운 감자였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군때문에 규정을 바꿨던 미군의 사연이 소개되며 큰 관심을 얻었다.

남성들도 힘들어한다는 레인저 스쿨에서 역사상 첫 여군 2명이 수료한 소식이 들려왔다.

수료 과정에서 여군 두명은 남성들과 똑같은 테스트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남성들과 똑같은 테스트를 거쳤지만 해당 여군들은 특수부대 전.투병과로 배속 안된 것에 불만을 제기했다.

이에 미국방부 장관은 규정을 수정했다. 똑같은 기준을 통과한다면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전.투병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수정된 것이다.

해당 여군들의 당시 계급은 대위와 중위였다.

이들은 레인저스쿨을 합격해도 전.투병가 못들어 가는 남녀차별 규정을 여자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저게 진짜 남녀평등이지”, “진짜 멋지다”, “여군의 진정한 모습이다”, “한국과 너무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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