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욕 먹었던 웹툰 작가 근황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0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백혈병재단에서 받은 기부증서 사진을 공개했다.

7월 29일 발행된 이 증서는 야옹이 작가가 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치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재단은 “보내주신 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들 새 생명으로 피어날 것입니다”라며 “따뜻한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 마음을 증서에 담아 드립니다”라고 적었다.

눈에 띈 점은 야옹이 작가가 본인의 본명으로 기부한 것이 아니라 야옹이와 독자들이라는 이름으로 기부했다는 사실이다.

개인이 아닌 유명 웹툰 작가로서 팬들과 함께 선행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야옹이 작가는 증서 사진을 올리며 “우리 독자님들과 함께하는 기부라고 생각한다”라며 “#받는사랑에 보답하기라는 태그를 달았다.

출중한 미모만큼이나 이쁜 마음씨를 보여준 야옹이 작가에 선행에 누리꾼들은 “개념 웹툰 작가” “정말 너무 멋있다” “오늘부터 팬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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