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우주안, 정유미가 현재 삼각관계라는 사진…

  						  
 								 

가수 강타와 레이싱모델 우주안, 그리고 배우 정유미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세 사람이 비슷한 사진을 찍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타-전여친(우주안)-정유미 같은 인형 나란히라는 제목으로 세 사람이 SNS에 게재했던 사진들이 올라왔다.

먼저 우주안은 너구리 인형을 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헤헤. 드디어 모시고 온 이 인형. 얘 얼굴 보고 있으면 안 살 수 없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정유미 역시 같은 너구리 인형을 안고 침대에 누워있는 셀카를 찍어올린 적이 있었으며, 강타도 같은 인형을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심지어 우주안과 정유미는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찍기도 했다.

두 사람은 똑같이 달 조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우주안이 이 사진을 찍은 것은 3월 5일, 정유미는 3월 12일이었다.

한편 1일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강타와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했다가 황급히 삭제했다.

이에 대해 우주안은 인스타그램에 “오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강타 씨와 저는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중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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