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느낌이 많이 달라진 이유비 최근 근황

  						  
 								 

배우 이유비가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색 다 빠졌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핑크색 민소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빨간색 헤어컬러와 볼살이 많이 빠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다른 사진 속 이유비는 핑크색 양 갈래 머리를 한 채 활짝 웃어 보이며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유비는 과거 부친이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되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유비의 부친 이 모 씨는 지난해 11월 자본시장과 금융투장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주가를 인위적으로 부풀린 뒤 23억 7처 여만 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이유비와 모친 견미리도 도의적 책임이 있다”라며 “그들에게도 일말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거세게 비판했다.

이유비는 지난 해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우보영 역을 맡았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