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삭발해버린 ‘유아인’ 최근 근황

  						  
 								 

배우 유아인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유아인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삭발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아인은 삭발을 한 채 돌 위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민머리를 드러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또한 유아인은 반팔 티셔츠를 입고도 다부진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 다른 사진 속 유아인은 코걸이를 한 모습을 통해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한편 유아인은  SNS를 통해 소신 발언을 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유아인은 자신을 향해 악플을 작성한 누리꾼들을 비난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돼. 검색창에 굳이 써서 내 이름 치지 마라. 너네 제발 너네 인생 살아라”고 말했다.

유아인은 지난 2018년 개봉한 ‘국가부도의 날’ 이후로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오는 2020년 개봉 예정인 영화 ‘소리도 없이’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아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