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낀다고 싸구려 모텔갔더니 생긴 일….


 						  
 								 

한국에서 인기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올리버쌤이 충격적인 실태를 전했다.

그는 “돈 아낀다고 미국 싸구려 모텔에 절대로 가지마세요”라는 영상을 올려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싸구려 모텔의 충격적인 실태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똑같았다.

올리버쌤은 해당 영상을 통해 미국 여행을 앞둔, 혹은 가고 싶어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싼 모텔을 잡으면 안 되는 이유를 알려주었다.

그는 “여행 가면 돈이 좀 든다. 무엇보다 숙박비가 굉장히 비쌀 수 있다. 많은 여행객들은 어차피 잠만 자니까 엄청 싼 데 가야지라는 마음을 먹는다. 근데 그게 좋은 생각일까?”라 말했다.

그리고 이어진 영상에서는 실제 미국에 있는 저렴한 모텔 탐방기가 담겨있었다.

모텔 방문에 달린 안전 걸개는 기능을 못해 문이 그냥 열렸고 침대 시트에는 구멍이 나있었다.

그리고 침대 시트를 걷어내자 더 충격적인 모습이 보였다.

한눈에 보기에도 오래된 매트리스와 이곳저곳에 묻어있는 오물과 심지어 핏자국까지.

겉으로 보기엔 말끔했던 화장실 또한 적외선 후레쉬로 비춰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물질이 잔뜩 물어있었다. 올리버쌤은 여행 중 숙박비를 아끼려다 더러운 오물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영상보다가 헛구역질 나오기는 첨이네”, “밥맛떨어져”, “아…절대 저런곳 안가야지”, “차라리 돈 더 보태서라도 깨끗한 곳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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