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한테 대놓고 여보라고 불렀던 남자 가수….

  						  
 								 

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가 핑크빛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한 래퍼가 지효에게 여보라고 말했던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5일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트와이스 지효와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알고 있는 아이돌 선배의 소개를 받아 호감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강다니엘의 집에서 비밀스럽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열애설 후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나온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시각 조용히 피눈물 흘리고 있을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래퍼 오왼 오바도즈과 그가 남긴 댓글 사진이 올라왔다.

레이블 메킷 레인에서 나플라, 루피 등 래퍼들과 활동하고 있는 오왼 오바도즈는 지난 6월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지효 사진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

오왼 오바도즈는 지효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보고 “여보 이런 사진은 나만 보여주기로 했잖아”라며 지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의 댓글을 본 누리꾼들은 “오왼 눈물 흘리고 있겠다” “오왼이 강다니엘 디스곡 내는 거 아니냐” “오왼 너무 웃기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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