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으로 더이상 활동 안하는 ‘하니’ 최근 근황

  						  
 								 

EXID 멤버 하니의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강렬한 레드립을 돋보이며 여성미를 뽐내기도 했다.

하니는 해당 화보에서 블랙 브래지어를 입고 흰색 재킷만 걸쳐 섹시함을 뽐냈다.

특히 하니는 이번 화보에서 강렬한 립 메이크업을 자랑했다. 그는 고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립으로 깊이 있는 성숙함을 연출했다.

한편 하니는 지난 2012년 EXID 싱글앨범 ‘HOLLA’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러나 이후 연예계에 별다른 활동을 보이지 못하며 점차 시청자들의 눈길에서 사라져갔다. 하지만 그는 2014년 EXID 앨범 ‘위아래’로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하니는 과거 한 방송에서 “사실 연예계에 데뷔한 후에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해 이대로 사라지는가 싶었다”며 “이후 ‘위아래’를 통해서 팬들이 큰 사랑을 주셨다”고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하니는 ‘헛똑똑이 캐릭터’로 예능과 가요계를 넘나들며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또한, 하니는 지난 2016년 JYJ 김준수와 열애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2017년에 하니는 준수와 결별을 공개하면서 “바쁜 스케줄 탓에 헤어지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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