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왕 전 부인 이혼 후 비참해진 근황

  						  
 								 

태국의 국왕으로 아려진 마하 와치랄롱꼰은 올해 67세이다.

하지만 그는 화려한 결혼 생활을 가지고 있다. 바로 세번째 부인과 이혼하고 이번에 승무원 출신 근위대장과 결혼한다는 것.

해당 소식과 더불어 자연스레 이혼한 세번째 부인 씨랏 쑤와드 근황에 관심이 이어졌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세번째 부인 근황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 속 전 부인의 모습은 비참해보였다.

이혼한 세번째 부인은 아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가족까지 모두 숙청되어 국왕의 전 왕세자비는 이런 집에서 비구니 생활을 평생 해야한다고 한다.

사진 속 여성은 태국 국왕의 세번째 부인으로 두번째 부인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 있으며 첫번째 부인은 원래부터 왕족 출신이라 여전히 왕족 신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알고보니 해당 여성은 가족들이 저지른 비리때문에 이혼을 당했고 저런 비참한 최후를 맞이해야했다.

한편,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헐 세상에..”, “태국 국왕 엄청 비정상적인 인간이라던데”, “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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