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무섭다는 ‘물고기’ TOP 7

  						  
 								 

‘물고기가 무서워봤자 얼마나 무섭겠어’라 생각하겠으나 지금부터 소개할 물고기 TOP7은 어마무시한 살.상력을 가지고 있는 무서운 존재들이다.

1. 전기뱀장어

먹이를 전기로 사.냥하고 또 전기로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전기뱀장어는 첨단 육식 동물로 간주된다.

연구에 따르면 전기뱀장어는 먹이를 잡거나 방어하기위해 최대 600볼트의 전기를 방출하며 말도 감.전.사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전기뱀장어의 몸길이는 최대 2.7미터, 무게는 약 20Kg까지 나가기도 한다.

 

2. 군츠메기

최대 크기가 1.8미터, 무게는 약 68Kg로 성인남자 한명에 해당하는 크기를 가진 군츠 메기는 수년 전 인도 북쪽지방 칼리 강에서 발견됐는데, 성인도 잡아먹는다는 괴소문이 있는 괴물 메기이다.

이러한 크기에 뾰족한 이빨이 안으로 굽어있어 한 번 물.리면 좀처럼 빠져나오기 힘든 것으로 알려져있다.

 

3. 웰스 메기

대형 메기목의 하나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크기의 메기와 다르다.

웰스 메기의 길이는 무려 약 4미터, 무게는 400Kg에 달한다.

 

큰 몸집과 서식 지역으로 인해 전설의 괴물으로 불리는 네시가 이 메기일 것이라 추측하는 사람들도 많다.

 

4. 카쇼로

뱀파이어 피시라고도 불리는데, 이빨이 마치 드라큘라 백작과 같다.

길이도 1.2미터, 무게 13Kg정도로 성장하는 이 물고기는 사냥감의 내장을 감지하여 15cm의 이빨을 체내에 깊숙이 찔.러 넣는다.

만약 이 물고기가 사람을 공.격한다면 끔찍한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5. 자이언트 민물 가오리

동남 아시아의 고인 물에 사는 이 가오리는 아마 세계최대의 민물 고기일 것이다.

몸길이 최대 4.8미터, 무게 900Kg가 넘는 이 녀석의 꼬리에는 20cm의 독침이 있으며 거대한 체구로 사람을 물속에 빠뜨릴 위험성도 있다.

 

6. 골리앗 타이거 피쉬

콩고 강에 사는 이 녀석은 성체의 크기는 약 1.5미터, 무게는 약 60Kg에 달하는 물고기이다.

골리앗 타이거 피시는 날카로운 이빨에 강력한 턱힘을 갖춰 악어까지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녀석은 반짝이는 것을 물고기 비늘로 인식해 반응을 하기 때문에 반짝이는 물건을 지닌 사람을 보면 물고기로 인식해 공.격할 수도 있다.

 

7. 스톤 피시

이 물고기는 돌이나 산호처럼 생겨서 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어종으로 스톤피시라고 불린다.

게다가 맹독을 지니고 있어 독전갈 물고기라고도 불리는데, 겉모습은 돌 같지만 등 부위에는 12~14개의 독침이 있으며, 독침 밑에는 독주머니가 달려있다.

특히 이 독침은 다이빙 신발까지 뚫을 수 있으며, 그 위력도 강력해 신경마비나 호흡곤란이 일어나게 하여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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