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목숨 끊으려던 군인을 살렸다는 연예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유재석씨 관련 일화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쯤이네요. 제가 군대 있을땐데요

그때저는 군대에서 이병에서 일병 올라가기 전이었는데 집사정도 별로 안좋고

군대에서도 적응도 별로 못하고 있었을때였습니다.

그러던와중 진짜 심각한 소식을 집에서 듣고 저는 그냥 자.살을 결심 했습니다.

부산에선 무한도전 사진전도 안하는 것 같으니 ㅠ,.ㅠ

밑에 유재석의 인성 이라는 글보고 갑자기 그때 일이 생각나서 주저리 써봤습니다.

지어낸 얘기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인증할 방법도 없지만…

맘에 품고있던 얘기하니까 기분이 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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