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랄 수 밖에 없다는 방탄소년단 ‘뷔’ 근황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올린 게시물에 뜻밖의 인물이 답해 큰 화제가 되었다.

지난 15일 뷔는 방탄소년단 위버스에 “절 심슨으로 그려주실수있나요 제가 액자로 만들래요 뷔심슨보고싶어요 탄이심슨도 보고싶다 그림 잘그리는 아미분들 시간나시면 한번만”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서 “못 그려도 좋고 편집해도 좋고 비슷한 거라도 좋으니 뭐든 좋으니 날 심슨으로 만들어줘요. 내 자화상 보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뷔의 요청에 전 세계 팬들이 ‘심슨 태형’을 그려서 인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이에 실시간 검색어에도 등장하며 심슨 열풍을 일으켰다. 일명 ‘뷔가 요청한 사생대회’가 열렸다.

특히 애니메이션 심슨 작가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뷔의 요청에 응한 것이 불을 지폈다. 작가가 “장담은 못 하지만 그려보겠다”고 응답한 것.

이에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실감이 난다”, “나도 그려봐야지”, “심슨 작가가 그린 그림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이어갔다.

한편 ‘심슨네 가족들’은 1989년부터 꾸준히 방영된 애니메이션으로, 현재 32개의 시리즈가 나왔을만큼 세계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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