쎈 척 오지게 한 래퍼의 최후

  						  
 								 

‘고등래퍼2’에 나왔던 래퍼 윤병호(Bully Da Ba$tard)

 

 

윤병호의 안고독한 단톡방에 한 팬이 ‘음악을 하기위해 노트북을 팔고자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를 발견한 윤병호는 노트북을 사는 대신 그 팬에게 40만원을 쥐어 준 것.

하지만 그 후 윤병호는 본인 인스타 스토리에 한 게시물을 올리는데…

 

 

보내고 나니 정작 ‘쎈척했는데 밥값 으카냐 ㅋㅋㅋ’ 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윤병호 인스타그램(official_bully_da_bast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