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천국’이 점점 망해갈 수밖에 없다는 이유

  						  
 								 

‘1000원 김밥’으로 유명했던 분식 프렌차이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밥천국의 비화가 공개돼 누리꾼들이 안타까워했다.

우리가 보고 있는 ‘김밥천국’은 이름이 같다고 해서 다 같은 김밥천국이 아니라고 한다.

김밥천국이 잘 나가던 당시, 이미 보통명사처럼 쓰이고 있던 ‘김밥천국’은 특허청으로부터 상표권을 얻지 못했고,

이를 기회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김밥천국’이라는 상표를 내걸어 유사 프랜차이즈가 많아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유사 프랜차이즈 관련 불만도 함께 받으며 이미지가 나빠진 ‘김밥천국’.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이래서 비싸진건가”, “맛없는데 심지어 비싸서 안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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