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을 10,500원에 팔던 배우 ‘이시언’ 카페 근황

  						  
 								 

MBC ‘나혼자 산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던 이시언, 그가 부업으로 운영했던 상도목장 카페는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다.

배우 이시언이 하는 카페라 관심을 받았으나 부정적인 의견들도 쏟아졌었다.

바로 가격 논란때문이었다.

운영 초기 ‘상도 호떡’을 10,500원에 찰아 가격에 대한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결국 이시언은 상도 목장 카페를 폐업한다고 알렸다.

이시언은 자신의 SNS에 “지난 2018년 8월 상도목장을 오픈해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 카페를 오픈해 행복한 시간을 마주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앞으로는 더 좋은 연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나의 사랑과 애증이 가득한 이름 상도목장 언젠가 다시 만나자”라며 카페 폐업 소식을 알렸다.

장사를 접는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 사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시언이 사장이라 알려진 상도목장 카페는 서울 상도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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