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사이에서 ‘뒷담화’가 생겨나는 과정.JPG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자들 무리에서 왕따가 생기는 과정이라는 글이 올라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자체적으로 모자이크 처리 ※)

JTBC에서 커플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총 100명의 솔로 청춘 남녀들이 참여하여 서로의 이상형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촬영 쉬는시간,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는 한 여성.

남자 출연자들쪽으로 달려가더니 “왜 떨어뜨렸어요. 나랑 같이 온 언니인데” 라며 애교섞인 말투로 말한다.

애교를 부리며 “나쁜사람”이라고 말하는 여성.

이를 뒤에서 보고 있던 여성들은 분노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찜했던 남자에게 애교섞인 장난을 하고 있는 여자를 보고 있는 다른 참가자.

해당 여성은 뒤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고 계속해서 남자와 장난을 하고 있다.

심지어 다정해보이기까지 하는 남녀

이에 화가 난 참가자는 해당 여성을 탈락시켜달라고 부탁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건 그냥 저 여자가 여우짓하는거 아니냐?”, “와ㅋㅋㅋㅋㅋ개무섭”, “다같이 한마음이 되는 순간이네”, “여우같은데 16번여자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JTBC 솔로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