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보안팀’이 뽑은 인사 잘하는 연예인 순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MBC 안전관리팀에서 뽑은 연예인 인사성 순위’가 화제가 되고 있다.

근무지가 주로 방송사 현관이라 많은 연예인들을 접하는 보안팀 직원들이 모여서 정한 순위라 신빙성을 더했다.

5위는 ‘유노윤호’.

TV에서 ‘열정의 아이콘’인 것처럼 현실에서도 주변인들을 잘 도와주고 인사를 크고 밝게 한다고 전했다.

4위는 배우 ‘김용건’.

항상 먼저 와서 따뜻한 말 한 마디씩 건네며 음료 등을 따로 챙겨준다고 한다.

3위는 ‘유재석’.

인사는 물론 무리한 부탁에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응해준다고 한다.

2위는 ‘아이유’.

눈에 띄지 않아도 무대에 오르거나 내려올 때 항상 밝은 목소로리 먼저 다가와서 인사한다고 한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는 최고 성격의 소유자인 ‘홍진영’이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홍진영은 TV에서의 모습이 실제보다 오히려 약할 정도라며, 항상 밝은 목소리로 인사한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 예상했던 사람들이네”, “역시 홍진영ㅋㅋㅋ”, “저사람들 다 성공하고 롱런하는 이유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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