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마다 성.관계 즐긴다는 동물의 정체.JPG


 						  
 								 

알고보면 인간보다 더 문란하다는 동물이 있다.

콩고강 열대 우림 지역에 서식하는 영장류의 일종으로 현대에 존재하는 동물들 중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 중 하나.

그 주인공이 바로 ‘보노보’이다. 몸집만 작을 뿐이지 침팬지와 생김새가 매우 유사하다.

보노보의 별칭은 에로 원숭이이다. 그도 그럴것이 친근함을 표하는 수단으로 중요 신체 부위를 서로에게 서로 비비는 행위를 한다.

또한 먹이를 갖고 있는 수컷에게 암컷이 다가가 관계를 한 후 먹이를 사이좋게 나눠먹는 즉, 성.매.매 행위도 흔하게 일어난다고 한다.

마치 사람처럼 마주보며 관계를 하고 딥키스를 한다고도 알려져있다.

이들은 90분마다 관계하기로 유명한데, 사실 이러한 행위는 인사하는 행위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따라서 일부 학자들은 인간의 성.욕이 보노보에서 온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어나기도.

게다가 개체의 90%가 양.성.애를 즐긴다고 보고 되어있으며 번식만을 위해 관계를 하는 것도 아니다. 보노보 사회의 가장 큰 특징은 평화를 좋아한다는 것.

갈등이 생긴다면 이들은 바로 관계를 맺어 화해를 하기도 한다. 또한 먹이를 두고 갈등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상하게도 이들은 관계를 한 후 먹이를 사이좋게 나눠먹는다고 전해진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처음 알았다”, “동물의 왕국은 바로 보노보였네”, “너무 충격인데..”, “사람과 똑같이 한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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