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유튜브 시작한 ‘김나영’이 많이 듣는다는 말


 						  
 								 

2000년대를 주름잡았던 방송인 김나영.

연예인 최초로 자신의 개인 동영상 채널을 통해 이혼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의 전남편은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사설 선물옵션 업체를 차려놓고, 리딩전문가를(전 증권사 직원, 인터넷 BJ 등) 섭외해 1천63명의 회원들을 모집,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켰다.

이 때문에 김나영과 방송에서 얼굴이 알려진 어린 아이까지 구설수에 올라야만 했다.

남편과 이혼 후 두 아이를 혼자 키우겠다고 밝힌 김나영은 “온전히 믿었던 남편과 신뢰가 깨져서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기에 두 아들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 두 아들을 혼자 키우는게 겁도 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엄마니까 용기를 내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서도 아이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여주고 있어 네티즌과 팬들에게 큰 응원을 받고 있다.

그리고 김나영은 요즘들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다면서 올린 영상이 누리꾼들에게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그녀가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듣는다는 말은 현아 남친과 똑같다는 것.

실제 김나영은 짧은 숏컷을 하고 있는데 얼핏보면 현아 남친 이던과 비슷한 스타일이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아 비슷해서 더 웃겨”, “유쾌하다ㅋㅋㅋㅋ”, “아 너무 웃기다”, “얼핏보면 진짜 똑같네”. “뜬금없이 현아 남친 언급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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