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협.박하다 체포됐던 걸그룹 출신 여성 근황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고 있는 글램 다희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시원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아프리카TV BJ로 데뷔한 다희. 그는  아프리카TV 개인 방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개인방송 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엄청난 별풍선을 받아 약 5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이 전해져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글램 다희는 지난 2015년 1월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받은 바 있다. 2014년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 중이던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고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하며 협.박했다.


이에 이병헌 측은 경찰에 신고, 다희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6개월의 구.금생활을 하고 출소했다.

정식적으로 제대로 활동하지 못한 채 묻혀야 했던 걸그룹 글램은 “아르바이트와 피팅모델을 하면서 지냈다.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며 아프리카TV BJ로 데뷔할 것임을 발표한 바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김시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