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었던 구하라 논란된 이후 ‘직방’ 새 모델 근황


 						  
 								 

한 때, 구하라를 모델로 내세웠던 부동산 어플 직방, 경쟁 어플 다방 광고 모델 혜리와 뜨거운 경쟁을 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구하라의 논란은 너무나도 컸다.

구하라 전남친 사건으로 인해 직방은 광고 모델의 빛을 못봤다.

그리고 최근 직방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배우들이 있다.

8월 31일부터 OCN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이동욱과 이정은이 직방의 새로운 모델이 되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직방을 대표하는 새로운 모델인 만큼 그만큼의 빛을 봤으면 좋겠다며 “요즘 핫한 배우들”, “타인은 지옥이다 배우들이 모델 맡은거 너무 찰떡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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