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음식 시켰던 여 BJ에게 왔다는 이상한 카톡..


 						  
 								 

아프리카 TV 인기가 나날이 증가하면서 개인방송을 하는 BJ들 또한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유명 BJ들은 팬들에 의해 사생활까지 침범당하고 있다고 한다.

유명 BJ이자 유튜버로 활동하던 ‘양팡’이 열혈팬 사건이 채 가시기 전에 또 한 번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0일 양팡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음식점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과 한 카톡을 공개했다.

직원은 스스로 팬이라고 소개하며 “맛평가 한 번만 부탁드린다”고 카톡을 보냈다. 이에 양팡은 “저도 고객인데 사적으로 연락하시는건 좀 불편하다”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직원은 계속 “맛 평가만 해달라”며 “사적으로 연락 안하겠다”고 또 카톡을 보낸 것.

이에 양팡은 아프리카TV 개인 방송국 게시판에 “퀵 배달원도 전에 번호 맘대로 전화하고 그러더니 이제는 가게 직원까지 이러는거는 조금 아니지 않나”며 “3개월 주기로 번호를 바꿔야될 듯”이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름이다”, “집도 알고있는거 아님..?”, “왜저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양팡은 3천만 원의 별풍선을 선물했는데 양팡이 식사 권유를 받아주지 않아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는 열혈 시청자때문에 마음고생을 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양팡 인스타그램